[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4일 웹상에서 구현되는 니혼게이자이 온라인신문을 내달 23일 창간한다고 발표했다. 이 신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개인용 PC와 휴대폰 등 디지털기기에 친숙한 독자들을 상대로 전자판형의 양질의 저널리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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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판은 24시간 체제로 최신 뉴스를 풍부한 데이터와 영상과 함께 제공한다.종이신문의 기사뿐만 아니라 닛케이그룹 각사나 해외 미디어의 기사도 제공한다. 전자판의 인터넷주소는 www.nikkei.com으로 3월 1일로부터 구독을 받는다. 구독료는 종이신문 정기구독자는 월정액 1000엔만 내면 되고 전자판만 구독할 경우는 4000엔이다. 전자판은 4월말까지 무료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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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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