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가 환경영향평가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 평가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24일 이달부터 '환경영향평가 운영·관리 정보시스템(http://eims.seoul.go.kr)'을 통해 기존 오프라인 협의를 온라인 시스템화로 전환하고 오는 5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는 오는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그동안 환경영향평가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사업자가 단계별 절차에 맞춰 관련 처리기관을 순차적으로 직접 방문하는 등 효율성에 문제점이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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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온라인시스템 구축으로 ▲처리기간 단축 ▲사업자 평가서 제출위한 직접 방문 불편해소 ▲지역주민 24시간 온라인 공람 가능 ▲전자 문서화로 인한 문서관리 체계화·효율화 ▲평가서 온라인 제출로 인쇄비용 및 CO2 절감 등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고 서울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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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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