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일본 미쓰비시화학은 24일, 폴리에스테르섬유나 PET병의 원료로 사용되는 유화제품인 에틸렌글리콜의 출하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폭은 1kg당 10엔 정도로 10%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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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지난 2월 1일 출하분부터 소급적용키로 했으며 거래처와 협의에 들어가기로 했다. 회사측은 이번 가격인상은 원료인 나프타가격이 지난해 8월 이후 지속 상승한데 따른 반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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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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