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24일 사이먼 게스트 MS 전무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차별화된 접근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size="550,373,0";$no="20100224160650764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24일 잠실 롯데 호텔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 및 기술을 소개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 @ 클라우드 컨퍼런스'도 함께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이끄는 DPE(개발자 플랫폼 사업부) 기술전략 총괄 사이먼 게스트(Simon Guest) 전무와 SQL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전략 총괄 도널드 파머(Donald Farmer) 전무가 각각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MS의 차별화된 접근 방법과 데이터 플랫폼의 동향에 대해 설명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MS가 올해 10대 IT 트렌드로 선정한 기술 중 하나로, 실제 적용에 관한 논의가 전 산업 분야에 걸쳐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MS 측은 그동안 향후 차세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실현될 클라우드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제품 및 서비스 개발 계획을 실행해 왔다고 밝혔다.
사이먼 게스트 전무는 "MS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반이 되는 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 클라우드 운영체제 및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며 "이 중 MS SQL 애저 데이터베이스(SQL Azure Database)는 SQL 서버 기반의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서 개발, 관리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MS는 이날 데이터 센터 가상화 제품, 클라우드 플랫폼인 '윈도 애저(Windows Azure)'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데이터베이스관리솔루션(DBMS) 제품 'SQL Server 2008 R2' 등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완성하는 제품을 공개하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결합하는 'S + S' 전략을 공개했다.
한국MS 비즈니스 마케팅 본부 송규철 상무는 "앞으로는 내부 사설 클라우드와 외부 공용 클라우드의 하이브리드 형태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세가 될 것"이라며 "이는 MS가 이끌어 온 소프트웨어 플러스 서비스 전략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 클라우드 컨퍼런스'는 ▲인프라@클라우드 ▲데이터@클라우드 ▲디벨로퍼@클라우드 등 총 3개 트랙으로 진행됐다. 인프라 트랙에서는 LG CNS가 구축한 윈도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등이 소개되고 데이터 트랙에서는 SQL 애저 데이터베이스 서비스가 공개됐다. 또 디벨로퍼 트랙에서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MS 플랫폼과 기술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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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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