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코스닥 협회는 2010년도 제11기 정기회원 총회를 개최하고 신규임원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김문영 알티전자 대표, 노영백 우주일렉트로닉스 대표 등 7명이 부회장으로 선임됐고 김재철 에스텍파마 대표, 김종환 넥스콘테크 대표 등 14명이 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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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위즈정보기술 대표와 남삼현 이트레이드증권 대표는 코스닥 협회 감사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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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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