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인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는 트위터, 유튜브, 플리커 등을 연계한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http://minsim.or.kr/m)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픈한 모바일 홈페이지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 공약과 정책 콘텐츠뿐만 아니라 블로그와 트위터, 유트브, 플리거 등의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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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전 대표 캠프의 이재정 인터넷팀장은 "소셜미디어 중심의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은 심 전 대표의 IT 전략인 '스마트 심상정 프로그램'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이를 통해 유권자 소통 수단 및 관리 시스템과 뉴미디어시대에 맞는 새로운 선거운동의 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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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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