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영국 런던의 특급호텔에서 사우디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32세의 한 사우디인이 리젠트 파크 인근 랜드마크호텔에서 머리에 상처를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30대의 사우디 왕자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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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은 체포된 남성이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라고 보도했으나, 경찰은 검거한 남성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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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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