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방부는 개성공단의 3통 문제(통행·통관·통신) 협의를 위한 남북군사실무회담을 23일 개최하자고 북측에 제의했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서해 군통신선로를 통해 남측수석대표명의로 북측단장에 답변을 보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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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은 지난 20일 남측에 오는 26일 남북군사실무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한 바있다. 앞서 남북은 지난 1일 열린 개성공단 실무회담에서 개성공단 3통 문제를 군사실무회담에서 다루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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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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