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전설적인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Whitney Elizabeth Houston)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Ⅷ-휘트니 휴스턴' 첫 내한공연을 위해 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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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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