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 2대 항공회사 보잉이 4분기 주당순이익으로 주당 1.75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예측한 주당 1.37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AD

보잉의 올해 EPS도 기존 3.7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조정했다. 이는 다만 기존 전망치 4.25달러보다는 다소 낮은 수준이다.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