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최대 투자회사인 블랙락의 4분기 순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블랙락은 이날 4분기 실적이 2억5600만달러(주당 1.62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연초 5200만달러(주당 39센트)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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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순이익 또한 2.39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1.89달러에서 2.31달러로 예측했었다. 예측 평균치도 2.0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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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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