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82 VS 2010년 1월 107 ‘25P‘ 높아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주택,상가에 대한 소비자 심리지수가 1년전과 비교해 25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은행의 ‘2010년 1월 소비자 동향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택,상가 가치전망 CSI(소비자심리지수)가 82를 기록한 2009년 1월 보다 25P 높은 107을 기록했다.

또한 본격적인 금융위기 국면을 맞아 소비심리가 최악으로 치닫던 2008년 10월~12월과 비교해서도 각각 14P, 22P, 28P 높았고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째 하락했던 CSI도 올 들어서는 1P 상승했다.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기 위한 CSI는 100 보다 작으면 앞으로 경기상황이 좋지않음을 나타내고 100보다 크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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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장은 “경기가 완전히 금융위기를 탈출한 상황은 아니지만 지난 5월 이후 아홉달간 연속 100을 넘고 있어 소비자들은 향후 관련 경기에 대해 상당부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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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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