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기획 제4부 은퇴 이후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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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임철영 기자]상위 1%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젊을때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은퇴 이후를 대비해 자산을 미리 축적해 놓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고령화의 문제와 경제문제의 상관관계에 대해 밝힌 책 '텅빈 요람'을 쓴 필립 롱맨은 기초 자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 '늙어가는 사회'는 앞으로 은퇴자산과 관련해 공적범주를 넘어선 개인적 차원의 노력을 더욱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 기획 6,7면>
하지만 사실상 개인들은 이에 대한 준비가 턱없이 부족하다. 통계청의 2009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18세 이상 가구 중 10명 중 3명꼴인 25%가 노후를 위한 준비를 전혀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준비하고 있지 않는 이유에 대해 '준비능력 부족'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49.5%로 가장 많았으며 아직 노후를 위한 준비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응답자 비율이 8.6%나 됐다. 일상적으로 부자가 되기를 꿈꾸면서 정작 현실적인 준비조차 돼 있지 않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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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부자가 될 수 없는 가장 큰 원인으로 개인의 의지를 꼽는다.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대비하려는 노력없이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것은 '공상'에 불과하다는 얘기다. 벼락부자가 아니라면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부자들은 일정한 준비를 통해 부자의 반열에 오른 경우가 대부분이다. 잘 벌기도 했지만 목적을 가지고 잘 모으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었기 때문이다. 상위 1% 부자들의 부(富)는 이렇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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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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