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KBS2 '상상더하기'가 마지막 방송에서 시청률이 다소 하락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26일 방송한 '상상더하기'하이라이트 방송은 7.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기록한 8.5%보다 1.1%포인트 하락한 수치.

5년 만에 종영하는 '상상더하기'는 이날 하이라이트를 방송하며 막을 내렸다. MC 탁재훈은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넘치는 사랑을 받았던 '상상더하기'가 아쉽게도 막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고 신정환은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 오겠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끝이 있으면 시작이 있다"고 전했고 김신영은 "어디서든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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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방송한 SBS '강심장'은 지난 주보다 0.4%포인트 하락한 17.3%, MBC 'PD수첩'은 6.4%를 기록했다.


한편 '상상더하기' 후속으로 내달 2일부터는 배우 김승우가 진행하는 '승승장구'가 전파를 탄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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