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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예능프로그램 '상상더하기'가 6년만에 마침표를 찍는다.
KBS 한 관계자는 14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상상더하기'는 이날 마지막 녹화를 갖는다"며 "마지막 방송은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꾸며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후속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김승우가 진행하는 새로운 토크쇼에 대해서는 "김승우 측과 세부적인 내용을 논의 중이다"라며 말을 아꼈다.
지난 2004년 바른 한국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상상더하기'는 이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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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현정, 백승주, 최송현 등 스타아나운서를 배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SBS '강심장'에 눌려 시청률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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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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