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미국 자동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네덜란드 자동차 업체 스파이커 자동차와 사브 매각에 합의,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합의가 끝나는, 이르면 오늘 스웨덴 시간으로 오후 늦게 발표가 날 것"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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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스파이커는 GM에 매각대금으로 7500만 달러의 현금과 인수기업의 우선주 3억2500만 달러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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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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