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이스라엘이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2개월 연속 인상 뒤 3개월 만에 동결한 것. 블룸버그가 집계한 15명의 이코노미스트 예상치에 부합했다. 15명 중 14명이 동결을, 단 1명만이 1.5%로 인상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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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 압력 완화가 금리 동결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앞서 지난 17일 향후 12개월간 물가상승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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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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