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미 에너지 기업 핼리버튼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8% 감소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핼리버튼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총액 2억4300만달러, 주당 27센트를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핼리버튼의 전년동기 순이익은 총액 4억6800만달러, 주당 52센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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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28센트를 기록해 블룸버그가 집계한 예상치를 27센트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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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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