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원익그룹의 계열사인 위닉스(대표 임창빈)가 태양광 모듈용 정션박스(모델명 WINIX0907A, WINIX0907B)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태양광 모듈용 정션박스는 태양광을 모으는 전지판 후면에 장착돼 태양광 전기를 모으고, 전류의 역류를 방지하며 순방향으로 전류가 흐르도록 제어하는 기능을 하는 장치.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일반가정에서 사용하는 태양광 발전용 패널에 부착되는 소용량 제품으로 소켓방식을 채택해 떼고 붙이기가 쉽다.


지난해 상반기동안 태양광 모듈 생산업체 현장을 방문해 기존 제품의 개선점을 조사하고 변환효율과 설치의 편리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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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빈 대표는 "태양광 모듈용 정션박스는 국산화가 실현되지 않았던 분야인 만큼 저비용 고효율의 제품개발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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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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