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size="408,478,0";$no="20100125132517868622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프랑스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성장기 아이들의 바른 체형 발달에 도움이 되는 인체공학적인 아동용 책가방, '슐란젠'을 출시했다.
슐란젠은 이미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제품으로, 특히 독일 초등학생의 경우 90% 이상이 사용할 만큼 국민가방으로 자리매김했다.
$pos="L";$title="ㅇ";$txt="";$size="204,305,0";$no="20100125132558871896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제품은 우리나라 아이들의 체형에 맞춰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했다. 가장 큰 특징은 몰드형 하드 케이스. 일반 패브릭 가방은 내용물을 담으면 아래로 처지고 물건이 한쪽으로 쏠려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지만, 몰드형 하드케이스틑 내용물이 얼마나 들어있든 무게를 균등하게 양쪽 어깨에 배분해 척추가 한쪽으로 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놀랄 만큼 가벼운 무게감과 척추 곡선을 고려한 S자 등판 형태로 아이들의 척추와 허리를 보호해줄 수 있도록 제작했다. 자세가 흐트러지기 쉬운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바닥이 평평하게 하고 U자형 어깨끈을 적용, 양쪽 어깨에 무게를 골고루 분산시켜 균형 있는 체형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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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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