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현대·기아차그룹은 외국인 손님과 임직원 숙소로 쓰고 있는 '롤링 힐스'를 특1급 호텔로 리모델링해 올 상반기 중 개관한다.


그룹은 호텔 등급 심사를 위해 100억 원을 투자해 객실 수를 줄이는 대신 연회장, 공원,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늘릴 예정이다. 호텔 운영은 해비치리조트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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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측은 이를 위해 지난해 3월 정기주총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롤링 힐스의 사업목적에 '관광사업 및 부대사업' 항목을 추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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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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