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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애비뉴는 21일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2층 CIP비즈니스센터에서 국내 대학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마케터 2010’ 발대식을 열었다.
공모전을 통해 3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8개 팀의 글로벌 마케터들은 각 팀별로 작성한 활동 계획서를 토대로 영국, 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네덜란드의 해외 4개국을 탐방한다. 이용자의 입장에서 쇼핑환경, 마케팅 아이디어, 공항 서비스, 공항별 문화적 특성 등을 몸소 체험해 인천공항 면세점에 적용할 만한 독창적 마케팅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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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탐방을 다녀오며 한 팀 당 400만원(싱가포르는 300만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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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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