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모처럼 1000계약 웃돌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야간거래에서 223선 초반으로 후퇴했다. 유럽과 뉴욕 증시의 동반 급락이 영향을 미쳤다. 거래량은 폭발해 모처럼 1000계약을 넘어섰다.


20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선물 글로벌 거래에서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1.30포인트(-0.58%) 하락한 223.15로 거래를 마쳤다.

223.20으로 거래를 시작한 지수선물은 개장 직후 상승하며 224선을 회복했다. 하지만 뉴욕증시 개장을 기점으로 224선을 하향이탈했고 장중 한때 222.55(저가)까지 밀려났다. 장 막판 낙폭을 줄이며 223선을 회복했다. 장중 고가는 224.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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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은 1115계약을 달성했다. 개인이 1계약, 기타법인이 2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3계약 순매도했다. 기관 참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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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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