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작년 11월 이래 최대폭으로 떨어졌다. 일부기업들의 실적악화와 중국의 긴축 정책 전환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AD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4%(122.28포인트) 하락한 1만603.15를, S&P500지수는 1.06%(12.19포인트) 내린 1138.04를, 나스닥 지수는 1.26%(29.15포인트) 떨어진 2291.25로 거래를 마쳤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