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김동수 수출입은행장(오른쪽)과 진병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19일 여의도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유망 수출 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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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형 히든챔피언 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수은은 20일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을 공개 모집하고, 이 중 100개 기업을 선정해 총 1조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0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계획을 발표했다.
수은은 총 1조원 중 1000억원은 기술개발자금으로, 300억원은 해외시장개척자금으로 지원해 수출 중소기업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또한, 수출입은행은 환위험 컨설팅, 국제법률자문, 해외마케팅 등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을 위한 전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난 19일 기술보증기금과 유망수출기업 발굴ㆍ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분기마다 김동수 행장이 ‘히든챔피언 CEO 간담회’, 전략금융본부장(부행장)이 ‘히든챔피언 성장전략 워크샵’을 개최해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수은은 오는 25일부터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 공모에 들어가 우선 올 상반기까지 60개 기업을 선정한 뒤, 하반기에 40개 기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외부감사를 받는 중소ㆍ중견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높은 수출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문의: 02-3779-5293, 5296)
한편 ‘한국형 히든챔피언’이란 수출 1억달러 이상이고 지속적인 세계시장 지배력을 갖는 중소? 중견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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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은 2019년까지 한국형 히든챔피언 300개를 육성해 연간 수출 480억달러, 고용 49만명, GDP 256억달러, 세수 5000억원을 새롭게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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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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