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20여일 앞둔 19일 경기 오산시 롯데마트 물류센터 직원들이 설 상품을 배송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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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물류센터는 설을 앞두고 배송 물량이 약 50%가량 증가한 18만 박스 이상을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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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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