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씨카드가 여자 프로골프 선수 후원에 나섰다.


비씨카드는 14일 홍진주, 김하늘, 김혜윤, 정혜원, 안신애 등 5명의 프로골프선수와 2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LPGA 무대에서 활약하다 최근 국내로 복귀한 '필드위의 진주' 홍진주, '미소천사' 김하늘, '2008년 KLPGA 왕중왕전 우승의 주인공' 김혜윤, '차세대 수퍼 루키' 정혜원, '2009년 KLPGA 신인왕' 안신애 등 5명의 선수들은 비씨카드의 후원아래 올해부터 KLPGA 무대를 종횡무진 활약할 예정이다.


장형덕 비씨카드 사장은 "훌륭한 기량을 갖춘 선수는 물론 차세대 여자 골프계를 이끌어갈 실력있는 최고의 선수들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비씨카드가 후원하는 선수들이 올해 최고의 기량과 성숙한 매너로 많은 골프팬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AD

한편, 김하늘, 김혜윤, 안신애 선수는 3월 호주에서 열리는 'ANZ 레이디스 마스터즈'와 '호주 여자 오픈' 대회부터 비씨카드 공식 후원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