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미국 백악관의 제임스 존스 국가안보보좌관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협상 재개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이번 주 중 중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마이크 해머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존스 보좌관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주요 지도자들을 만나 주용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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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존스 보좌관의 이번 중동 방문은 미국의 조지 미첼 중동문제 담당 특사가 비슷한 시기에 '중동평가 4자 회담' 당사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유럽을 방문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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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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