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백신에 소아마비 백신을 합한 제품이 국내 도입됐다.


프랑스계 제약사인 사노피 파스퇴르는 DTaP 백신과 소아마비(IPV) 백신을 더한 콤보백신 '테트락심(Tetraxim)'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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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DTap 3회, 소아마비 3회 등 총 6회에 걸친 접종일정을 3회로 줄일 수 있단 장점이 있다. 각각의 예방효과는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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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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