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강정원 KB국민은행장 11일 출입기자단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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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선임을 연기했으면 하는 금융당국의 요구를 거절한 것은 절차가 진행된 차원에서는 회추위에서는 회장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조직의 이익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고 당사자로서 그 뜻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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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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