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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중장년층이 대부분인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대다수가 올해에는 스마트폰을 구입해 사용할 계획이거나 이미 사용 중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CEO들의 90%는 이미 사용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경영연구원(IGM)은 CEO 1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스마트폰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CEO들이 30%, 올해 구입해 사용하겠다는 CEO가 56%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조사 대상 CEO의 86%가 올해 안에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되는 셈이다.
이미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CEO 3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사용 만족도는 90%(매우 만족 18%, 비교적 만족 72% 포함)에 달했다. 반면 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89명의 CEO들은 현재 쓰고 있는 휴대폰이 기능상 불편함이 없고(36%) 아직 휴대폰을 바꿀 때가 되지 않아(27%) 현재의 휴대폰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스마트폰을 이미 쓰고 있는 CEO들은 제약 없이 인터넷을 쓰거나(37%) 이메일, 결재, 화상회의 등 모바일 오피스 용도로 쓰기 위해(36%) 산 경우가 가장 많았다. 어떤 것인지 궁금해 사용해 보고 있다는 호기심 많은 CEO도 16%에 달했다. 디자인 때문에 이용하는 경우는 4%에 불과했다.
향후 회사차원에서 스마트폰을 도입해 모바일 오피스를 실현할 생각이 있다고 답한 CEO들은 32%를 기록했다. 절반 이상의 CEO(58%)들은 추후 생각해 보겠다며 결정을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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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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