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폰 CF 등 광고 모델로 활동...고객과의 감성적 교감 확대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SK텔레시스(대표 이종성)는 자사의 풀터치폰 'W(더블유)폰'의 광고 모델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더블유는 SK텔레시스가 지난해 11월 첫 풀터치폰(SK-700)을 출시하면서 내세운 휴대폰 브랜드다.
SK텔레시스는 W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 및 소비자와 감성적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1991년에서 1994년 사이에 태어난 여학생이면 더블유 홈페이지(www.sk-w.com)를 통해 13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SK텔레시스는 서류심사, 카메라 테스트 등 공개 오디션을 거쳐 1월말께 최종 5명을 선정, 장학금 수여 등 시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 우승자는 TV CF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SK텔레시스측은 "최고의 품질과 감성에 기반한 더블유폰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 국내 휴대폰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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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K텔레시스는 안드로이드 OS(운영체계) 기반의 스마트폰을 포함, 올해
총 3~4종의 단말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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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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