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바비리스";$txt="";$size="255,382,0";$no="20091226020300839974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송년회, 지인들과의 모임 등 스케쥴러를 꽉 채운 저녁 약속에 마음마저 분주해 지는 연말. 식사와 가벼운 술잔이 오가는 소소한 자리가 아닌 클래식한 레스토랑에서의 와인 파티, 클럽에서의 댄스파티 등 다양한 컨셉의 파티에 초대되었다면 그에 따라 어떻게 머리를 스타일링 해야 할지 고민되기 마련.
이미용 기기 전문 브랜드 바비리스에서는 ‘TPO에 맞는 완벽 파티 헤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 재즈 선율이 어우러지는 와인 파티 = 와인 파티에는 40년대 여배우처럼 우아한 이미지의 볼륨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제격이다. 이러한 헤어스타일은 모발 전체에 컬을 강하게 주고 볼륨을 최대한 살려서 로맨틱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느낌을 살려준다.
이러한 헤어스타일 연출을 위해서는 정수리 부분부터 웨이브를 연출하도록 한다. 이때 더욱 고전적이고 섹시한 느낌을 풍기고 싶다면 옆 가르마의 긴 웨이브 쪽에 더욱 굵은 웨이브를 주어 물결이 흘러내리는 듯 연출 해 주도록 한다.
◆ 절친들과의 캐주얼한 디너파티 = 절친들과의 캐주얼한 연말 모임에는 평범한 듯하지만, 조금은 신경 쓴 듯 한 인상을 주는 것이 좋다. 심플한 느낌의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에도 비대칭으로 컬링을 줘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스타일리쉬한 스트레이트 헤어 연출을 위해서는 샴푸 후 물기를 털어내고 모발의 두피 부분부터 끝까지 셋팅기를 사용해 부드럽게 잡아 당겨 준다. 연출 후 단조로운 느낌을 피하고 싶다면 두피 쪽에 손가락을 넣어 뿌리 부분에 볼륨 드라이를 해 주고 머리 끝 부분을 바깥쪽으로 살짝 말아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엣지있는 스트레이트 헤어 연출이 가능하다.
◆ 정열의 클럽 파티 = 클럽 파티에는 본인의 매력을 200% 발산할 수 있는 스타일이 좋다. 최대한 과감하게 평소에는 시도하지 않았던 헤어스타일인 브레이드(땋은 머리) 헤어스타일에 도전해 보자.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먼저 샴푸 후 머리가 완벽히 마른 상태에서 포인트를 주기 위해 옆머리에 브레이드를 넣는다. 마무리를 위해 앞머리 부분을 평상시 가르마의 반대방향으로 머리를 넘긴 다음 머리 뿌리 부분에 웨이브를 넣어 강한 볼륨을 넣어 주도록 한다.
충분히 볼륨을 넣어주었다면 원래의 가르마로 머리를 넘긴 다음 디지털셋팅기를 이용해 중간부터 풍성한 웨이브를 넣어 주도록 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