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중소기업청과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21일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한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지하2층 지상7층 규모로 자리잡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8월 강의실(3개실), 컴퓨터교육장 등을 구축하고 노후시설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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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중앙 센터를 비롯해 전국 13개 광역시·도에 지역 센터를 설치, 여성의 창업을 지원하고 여성기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경기, 광주전남, 부산 등에 센터를 확장했고, 올해에는 경남, 대구경북, 전북, 강원 등에서 건물매입을 통한 창업보육 공간을 확보하기도 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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