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폴크스바겐의 체코 자회사인 스코다 오토가 올해 중국에서의 자동차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추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HN 리포트에 따르면, 스코다 오토가 추정한 올해 중국 자동차 판매량이 12만대에 달하는데, 이는 지난해의 2배에 가까운 판매량이다.
전세계 기준으로 보면 순이익이 늘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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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분기까지의 스코다의 순이익은 280만크로나(1억5340만달러)로 줄었는데 이는 전년동기의 3분의 2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유럽지역의 수요 감소를 반영해 13% 줄어든 1380만크로나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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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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