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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옥션 숙박에서 당일치기로 여행을 떠나면 좋은 여행지를 추천했다.


옥션 숙박 측은 "연말에 떠나면 좋은 여행지를 추천했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비교적 저렴한 교통비와 숙박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옥션 숙박 측은 안면도, 헤이리, 남이섬 등 수도권 근교의 장소를 추천했다. 1인당 비용은 평균 4만원 선.



옥션숙박의 김정순 과장은 “연말을 맞아 알뜰한 비용에 다양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당일치기 여행이 인기”라며 "수능이 끝난 후에는 개인보다는 가족단위의 신청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안면도 당일여행


안면도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가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40여 개에 달하는 안면도 해수욕장은 서해안 특유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저렴한 가격 대비 고급스러운 팬션들이 많이 들어서면서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옥션숙박에서는 매주 토요일 출발하는 안면도 당일치기 여행을 23,900원에 즐길 수 있다. 주말 오전 8시 출발, 저녁 7시 도착하는 이번 여행은 수덕사의 말절인 개심사, 안면암, 꽃지해변 등 안면도 명물들을 체험할 수 있다.


헤이리 당일여행


단순 여가 여행 대신 문화, 예술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헤이리 당일여행이 제격이다. 헤이리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마을인 ‘헤이리 예술마을’이 있어 문화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옥션숙박에서는 12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떠나는 헤이리 당일치기 여행을 단돈 15,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예술인들이 만든 공간 '헤이리 예술마을'을 비롯해 갤러리, 박물관, 공연장, 북 카페,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전시공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프로방스 마을, 평화누리공원 바람개비 동산, 딸기네 집 등 출사지로 유명한 곳들도 직접 둘러 볼 수 있다.


남이섬 당일여행


시원한 유람선과 재미있는 체험여행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남이섬 당일여행’을 추천한다. 남이섬은 겨울연가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알려져 있다. 남이섬 여행에서는 맑은 호수를 가로질러 달리는 유람선을 비롯해 메타쇄콰이어 가로수 길 등 낭만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양수리 두물머리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비닐하우스에서 무공해 딸기를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는 ‘딸기 따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옥션숙박에서는 남이섬 당일치기 여행을 39,000원(소인 3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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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어시장 투어


쌀쌀한 날씨 몸보신이 필요하다면 주문진 어시장으로 떠나보자. 이곳은 동해안 주요어항 중 하나로 살이 통통하게 오른 양미리 숯불구이가 일품이다. 그 외에도 싱싱한 활어, 오징어불고기, 얼큰한 매운탕 등 먹거리도 한 가득 즐길 수 있다. 옥션숙박은 주문진 어시장 투어와 대관령 양떼목장 체험을 할 수 있는 상품을 39,000원(소인 36,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여행에서는 주문진 항구 투어를 비롯해 딸기 따기 체험, 대관령 양떼들에게 건초주기 등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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