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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인기 순정만화 작가 천계영의 동명 베스트셀러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오디션'(감독 민경조, 제작 라스코 엔터테인먼트)이 제작 10년 만에 개봉한다.
18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측에 따르면 '오디션'은 지난 2000년 제작 발표를 선언한 지 무려 10년 만에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천계영 작가의 '오디션'은 오디션에 참가하며 겪는 네 명의 천재가 뮤지션으로 성장하는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1998년 발간돼 10권이 완간될 때까지 누적 판매량 100만권을 기록한 히트작이다.
2000년 당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스타프로젝트2002에 선정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으며 제작에 들어갔던 '오디션'은 제작비 유치에 어려움을 겪으며 난항을 거듭하다 제작사 라스코 엔터테인먼트의 자체 투자로 제작이 결정돼 10년간 단계별로 제작이 진행됐다.
'오디션' OST에는 허규, 마현권 등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신예 뮤지션과 박혜경, 크래쉬, 닥터코어911, 한상원, 이재학 등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오디션'은 남산 서울 애니메이션센터 애니메이션 전용관(애니시네마)에서 21일 개봉하며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의 음악영화제에서도 초청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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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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