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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룹 원투의 멤버 송호범이 과거 가수 이승환에게 실수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송호범은 17일 오후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이승환 얼굴에 침을 흘린 적 있다"고 말했다.
송호범은 "학창시절, 어머니가 미용기술을 배우라며 미용실 원장님을 소개시켜 주셨다"면서 "그때부터 미용기술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 어느 날 원장님이 나를 불러 VIP손님이 올테니 도와 달라고 하더라. 잠시 후 미용실에 온 VIP손님이 다름 아닌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가수 이승환이었다"고 덧붙였다.
송호범은 "이승환을 세면장에 누이고 머리를 감기기 시작했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입을 벌리고 있었고 그 사이로 자신도 모르게 침이 나왔다"며 "어떻게 수습할 새도 없이 침이 흘러 이승환의 미간 정중앙에 떨어졌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김보민 아나운서, 개그맨 남희석, 김신영 등이 출연했다.
송호범이 이승환의 얼굴에 침을 흘린 사연은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시즌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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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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