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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황철주 일운 과학기술재단 이사장(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은 14일 주성엔지니어링 대강당에서 기존 장학생들과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장학생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재단은 총 10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창의력, 세계화, 논리적 사고 등 총 10개 항목의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과한 인재들이다.
재단은 이를 위해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한 달 동안 홈페이지(www.ilun.or.kr)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총 200여 명이 서류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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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 42명으로 구성된 일운 장학생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주요 연구 주제에 대한 컨퍼러스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기업 및 연구기관에서 핵심인재로 활약 중이다.
“한 사람을 맡아 정성을 다해 키운다”는 의미의 일운 장학재단은 지난 2005년 황 이사장의 사재 50억 원을 출연해 설립됐다. 국내외 인재육성 및 연구개발지원 사업을 통한 우수 인재 확보라는 사회환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행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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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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