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12월 15일(화) 오후 6시 30분 병원 로비에서 환우들을 위한 '사랑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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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원경이 사회를 맡으며 가수 장윤정, 테이, 박현빈, 노라조, 진시몬을 비롯해 개그맨 김병만, 류담, 노우진 등이 출연한다. 사전 등록 등 절차가 없이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문의 : 서울성모병원 총무팀 02-2258-5512).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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