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
신한금융지주 신상훈 사장(사진 오른쪽)이 14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0억원을 전달한 후 윤병철 회장과 함께 사랑의 온도계를 올리고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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