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스포츠브랜드 리복코리아가 14일부터 일주일간 국내 불우 아동들의 지원을 위한 '펌프 잇 업(PUMP IT UP)' 자선경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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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옥션에서 진행되는 이번 경매는 수익금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전달, 국내 어려운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리복 운동화와 함께 지원된다.


이번 자선경매는 '희망'이란 주제아래 타이거JK, 윤미래, 리쌍, 하상백 디자이너, 류승완 영화감독 등 20명의 국내 유명 아티스트가 디자인한 '펌프앤티셔츠 세트'가 경매 제품으로 선보인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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