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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바디아트'를 창안한 세계적인 피트니스 스타인 퓨제시 발라쥬(Fuzessy Balazs)가 오는 14일 세계적인 슈퍼모델 제시카 고메즈(Jessica Gomes)를 지원사격 하기 위해 한국으로 날아온다.
유럽의 대표적 피트니스 체인 '피트라인'의 대표이사인 퓨제시 발라쥬는 오는 14일 열리는 '제시카 고메즈의 바디아트' 런칭 쇼에 참여한 후 '피트라인 아시아'의 강사들에게 '바디아트' 강습을 한 후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돌아간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11회에 걸쳐 한국을 방한 바 있는 퓨제시 발라쥬는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유럽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렸다.
퓨제시 발라쥬는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 등의 핵심 장점만 모아 만든 '바디아트'는 유럽에서 이미 활성화 돼 있다"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것이 나의 사명이다. 체중감량과 함께 스트레칭을 통한 근육이완으로 몸의 실루엣을 살려주고 명상을 통한 정신 수양의 효과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새로운 휘트니스 프로그램 '바디아트'를 한국에 소개하러 왔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 '바디아트'를 처음으로 소개한 제시카 고메즈는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바디아트' 동작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누구든 '바디아트'를 시작한다면 제시카 고메즈 같은 볼륨감 있는 아름다운 몸매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디아트'는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정적이고 부드러운 동작을 위주로 재구성한 차별화된 유럽형 피트니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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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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