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 주택담보대출 중 신용대출 크게 증가하는데, 가계대출이 내년경제에 위협요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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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대출이 늘어난 부문에 대해서는 추세적인 것으로 보지 않는다. 연말을 앞둔 은행과 영업점의 실적평가와 연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대출신용을 제공하는 쪽에서 11월에 적극적으로 움직인 것이 이런 행태로 나타난것 같다. 이에 따라 여러달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지 않는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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