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성태 한은총재
두바이 사태가 2,3일 지나면서 금융불안은 진정되는 모습이다.
앞으로 경제를 보면 세계 각국, 주요 국제기구 모두 내년도 경제성장전망을 올리고 있다.
몇가지 불안요인이 남아있기는 하다.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부실 가능성 있고 미국이나 유럽 은행 대출이 활발히 늘어나지 못하고 있는 점, 두바이와 동유럽 쪽 채무가 많은 쪽에서 작은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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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봐서는 세계경제가 회복기에 접어들었다는 판단이다. 내년에도 선진국들도 올해보다 나아질 것이다.
중국, 인도 등 동남아 등도 경기전망이 좋다. 우리나라 수출이 예상외로 선전했고 내년에도 늘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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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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