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은행은 신한은행 직원이 기획한 사진전에 직원 및 고객이 동참해 모인 수익금 2500만원을 불우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은 '수익금 기부'라는 취지로 서울 광화문 소재 신한은행 금융사 박물관 내 신한갤러리에서 지난 11월 2일부터 2주간 '빛으로 여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작품집 발간과 함께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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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은 동행 준법지원부 이상원 부장의 개인전으로, 30년간 촬영한 우리나라 사계절 풍경을 선보였으며, 작품집에는 작가의 열정이 베인 190여점의 뛰어난 작품이 담겨져 있어 직원 및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은 바 있다.


사진전 수익금은 어려운 가정환경의 학생들을 위해 '지리산고등학교'에 500만원, 불우한 이웃을 위한 모금계좌인 '사랑의 클릭'에 500만원, 장애인 복지 재단인 '승가원'에 1500만원이 기부됐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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