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삼성은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10일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이순동 사회봉사단장이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윤병철 회장에게 연말 이웃사랑성금 200억원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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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지난 2004년부터 6년째 매년 200억원씩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오고 있다.

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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