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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진달래3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그레이튼' 476가구 중 22가구를 오는 12일부터 일반분양한다.
'래미안 그레이튼'은 지하2층, 지상 21층 8개동으로 전용 59.97㎡ 121가구(일반분양 9가구), 70.98㎡ 128가구(1가구), 84.97㎡ 153가구(11가구), 142.06㎡ 74가구(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래미안 그레이튼'은 강남 8학군의 한복판 입지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 한티역이 접해있으며 2호선 선릉역과 3호선 도곡역과도 가깝다. 2011년까지 분당선 연장구간과 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이 더 편리해진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가깝고 코엑스와 현대백화점도 근거리에 있다.
후분양 아파트여서 입주시기는 내년 2월이다. 견본주택은 없고 당첨자에 한해 해당 가구를 볼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800만원 수준이다.(문의 : 래미안 고객센터 1588-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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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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