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0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새벽 미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가 동반 약세를 보였음에도 장중 등락을 보인 끝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하지만 당분간 두바이발 악재와 각국 신용등급에 대한 부정적 이슈는 추가 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시장은 전날 장초반 하락세를 보이다가 장막판 상승세로 전환, 최근 수급과 심리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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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상승권 매수 물량이 유입되는 종목이 다수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화학,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반도체, 기계장비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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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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