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야간거래 약보합..거래량 최대치 경신
뉴욕증시 개장후 급락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야간거래에서 소폭 하락했다. 유럽발 글로벌 경제에 대한 경고음이 이어진 가운데 거래량은 개장후 최대치를 경신했다.
9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선물 글로벌 거래에서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0.40포인트 하락한 215.4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0.10포인트 낮은 215.75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내 상승반전하며 216선을 뚫었으나 뉴욕 증시 개장을 전후해 급락하며 215선을 무너뜨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장중 고가는 216.10, 저가는 214.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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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은 1768계약을 달성해 지난 4일 기록했던 최대 거래량 1507계약을 넘어섰다.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 없이 각각 54계약, 13계약 매도 거래만 했다. 개인은 68계약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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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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